[포토] 물난리에서도 포기할 수 없는 생업
신성은 기자
수정 2020-07-24 13:40
입력 2020-07-24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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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오전 밤사이 내린 폭우로 진흙탕이 된 부산역 일대에서 한 할머니가 채소를 팔고 있다. 2020.7.24
연합뉴스 -
24일 오전 밤사이 내린 폭우로 진흙탕이 된 부산역 일대에서 한 할머니가 채소를 팔고 있다. 202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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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해운대시장 일대에서 상인들이 집중호우 피해 복구를 하고 있다. 202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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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해운대시장 일대에서 상인들이 집중호우 피해 복구를 하고 있다. 202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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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오전 부산역 지하상가에서 상인들이 집중호우 피해 복구 작업을 하고 있다. 2020.7.24
뉴스1 -
24일 오후 부산 동구 부산역 일대가 밤사이 내린 집중호우로 인해 진흙으로 뒤덮여 있다. 202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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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오후 부산 동구 부산역 일대가 밤사이 내린 집중호우로 인해 진흙으로 뒤덮여 있다. 시민들이 배수펌프를 이용해 물을 빼내고 있다. 202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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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오후 부산 동구 부산역 일대가 밤사이 내린 집중호우로 인해 진흙으로 뒤덮여 있다. 시민들이 배수펌프를 이용해 물을 빼내고 있다. 202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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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오전 밤사이 내린 폭우로 진흙탕이 된 부산역 일대에서 시민들이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202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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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 시간당 80㎜가 넘는 폭우가 쏟아진 데다 만조 시간까지 겹쳐 도심이 물바다로 변한 가운데 갑자기 불어난 물로 침수된 지하차도에 갇혔던 3명이 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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