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만, 청백전 대형 3점포… “현진이 형 기다려”

홍지민 기자
수정 2020-07-23 02:31
입력 2020-07-22 20:54
마무리 김광현 “모든 공 자신있게 던질 것”

추신수(38·텍사스 레인저스)는 이날 새 홈구장 글로브라이프필드에서 열린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시범경기에서 1번 타자 좌익수로 선발 출전, 3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한편, 기대했던 선발이 아니라 마무리 투수로 낙점받은 김광현(오른쪽·32·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은 이날 지역 취재진과의 화상 인터뷰에서 “팀 결정을 존중한다. 팀이 많은 경기에서 이길 수 있도록 새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마무리 투수는 단 1이닝이라 모든 공이 중요하다. 자신있게 던져야 한다”고 말했다.
홍지민 기자 icarus@seoul.co.kr
2020-07-23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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