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구속 기로’ 고개숙인 김규봉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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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은 기자
수정 2020-07-21 16:14
입력 2020-07-21 16:14
고(故) 최숙현 선수를 포함해서 팀 소속 선수를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는 경북 경주시청 트라이애슬론(철인3종)팀 김규봉 감독이 21일 오후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친 뒤 경찰과 함께 대구지방법원을 나서고 있다. 202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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