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승용차가 아파트 출입구로 돌진 ‘아찔’
신성은 기자
수정 2020-07-21 13:46
입력 2020-07-21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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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오전 7시 41분께 광주 북구 한 아파트에서 K3 승용차가 아파트 공동현관으로 돌진했다.
이 사고로 운전자 A(29)씨가 찰과상을 입고 병원에 옮겨졌으며 사고 당시 출입한 사람이 없어 다른 부상자는 발생하지 않았다. 2020.7.21
연합뉴스 -
21일 오전 광주 북구 한 아파트에서 K3 승용차가 아파트 현관으로 돌진해 소방대원들이 운전자를 구조하고 있다. 이 사고로 운전자 A(29)씨가 부상을 입고 병원에 옮겨졌으며 다른 부상자는 없었다. 2020.7.21
광주 북부소방서 제공 -
21일 오전 광주 북구 한 아파트에서 K3 승용차가 아파트 현관으로 돌진했다. 이 사고로 운전자가 찰과상을 입고 병원에 옮겨졌으며 다른 부상자는 없었다. 2020.7.21
연합뉴스
이 사고로 운전자 A(29)씨가 찰과상을 입고 병원에 옮겨졌다.
출근 시간대에 현관 유리문을 뚫고 사고가 났지만 출입하는 사람이 없어 다른 부상으로 이어지지는 않았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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