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북한 김정은, 평양종합병원 시찰
신성은 기자
수정 2020-07-20 09:27
입력 2020-07-20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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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평양종합병원 건설현장을 현지지도했다고 20일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김 위원장은 “설비, 자재보장사업에서 정책적으로 심히 탈선”하고 있고 “각종 지원사업을 장려함으로 해서 인민들에게 오히려 부담을 들씌우고 있다”며 건설연합상무를 질책했다고 중앙통신은 전했다.
이번 현지지도에는 박봉주·박태성 당 부위원장, 김재룡 내각총리 등이 함께했다.
조선중앙통신 홈페이지 캡처 -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평양종합병원 건설현장을 현지지도했다고 20일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김 위원장은 “설비, 자재보장사업에서 정책적으로 심히 탈선”하고 있고 “각종 지원사업을 장려함으로 해서 인민들에게 오히려 부담을 들씌우고 있다”며 건설연합상무를 질책했다고 중앙통신은 전했다.
이번 현지지도에는 박봉주·박태성 당 부위원장, 김재룡 내각총리 등이 함께했다.
조선중앙통신 홈페이지 캡처 -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평양종합병원 건설현장을 현지지도했다고 20일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김 위원장은 “설비, 자재보장사업에서 정책적으로 심히 탈선”하고 있고 “각종 지원사업을 장려함으로 해서 인민들에게 오히려 부담을 들씌우고 있다”며 건설연합상무를 질책했다고 중앙통신은 전했다.
이번 현지지도에는 박봉주·박태성 당 부위원장, 김재룡 내각총리 등이 함께했다.
조선중앙통신 홈페이지 캡처 -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평양종합병원 건설현장을 현지지도했다고 20일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김 위원장은 “설비, 자재보장사업에서 정책적으로 심히 탈선”하고 있고 “각종 지원사업을 장려함으로 해서 인민들에게 오히려 부담을 들씌우고 있다”며 건설연합상무를 질책했다고 중앙통신은 전했다.
이번 현지지도에는 박봉주·박태성 당 부위원장, 김재룡 내각총리 등이 함께했다.
조선중앙통신 홈페이지 캡처 -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평양종합병원 건설현장을 현지지도했다고 20일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김 위원장은 “설비, 자재보장사업에서 정책적으로 심히 탈선”하고 있고 “각종 지원사업을 장려함으로 해서 인민들에게 오히려 부담을 들씌우고 있다”며 건설연합상무를 질책했다고 중앙통신은 전했다.
이번 현지지도에는 박봉주·박태성 당 부위원장, 김재룡 내각총리 등이 함께했다.
조선중앙통신 홈페이지 캡처 -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평양종합병원 건설현장을 현지지도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20일 보도했다. 2020.7.20
조선중앙통신=연합뉴스 -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평양종합병원 건설 현장을 찾았다고 20일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김 위원장은 현지지도에서 마구잡이식으로 공사가 진행되고 주민들의 부담을 늘린데 대해 엄하게 질책하면서 지휘부 교체를 지시했다고 중앙통신은 전했다.
김 위원장의 이 같은 질책은 북한이 국제사회의 대북제재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따른 국경봉쇄 등으로 병원 건설에 쓰일 자재를 원활히 공급받지 못하고 있다는 점을 방증하는 것으로 보인다.
조선중앙통신 홈페이지 캡처
김 위원장은 “설비, 자재보장사업에서 정책적으로 심히 탈선”하고 있고 “각종 지원사업을 장려함으로 해서 인민들에게 오히려 부담을 들씌우고 있다”며 건설연합상무를 질책했다고 중앙통신은 전했다.
이번 현지지도에는 박봉주·박태성 당 부위원장, 김재룡 내각총리 등이 함께했다.
조선중앙통신 홈페이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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