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자력갱생의 상징’ 북한 강원도 지역 상품
신성은 기자
수정 2020-07-18 09:27
입력 2020-07-18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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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8일 “강원도 정신의 진수는 자력갱생, 자급자족이며 오늘의 강원도는 바로 우리 당의 자력갱생 사상의 정당성과 생활력이 뚜렷이 과시되는 의미깊은 곳”이라며 강원도를 본보기 지역으로 조명했다. 강원도는 김정은 국무위원장 시대의 자력자강을 상징하는 지역이다. 사진은 강원도 자력갱생 전시관에 진열된 상품들로 보인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8일 “강원도 정신의 진수는 자력갱생, 자급자족이며 오늘의 강원도는 바로 우리 당의 자력갱생 사상의 정당성과 생활력이 뚜렷이 과시되는 의미깊은 곳”이라며 강원도를 본보기 지역으로 조명했다. 강원도는 김정은 국무위원장 시대의 자력자강을 상징하는 지역이다. 사진은 강원도 자력갱생 전시관에 진열된 상품들로 보인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8일 “강원도 정신의 진수는 자력갱생, 자급자족이며 오늘의 강원도는 바로 우리 당의 자력갱생 사상의 정당성과 생활력이 뚜렷이 과시되는 의미깊은 곳”이라며 강원도를 본보기 지역으로 조명했다. 강원도는 김정은 국무위원장 시대의 자력자강을 상징하는 지역이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8일 “포전들에서 강냉이가 층하없이 자라 다같이 알찬 열매를 맺게 하는 것은 정보당 수확고를 높이는 데서 중요한 문제”라며 실속있는 비배관리를 주문했다. 사진은 강냉이를 키우고 있는 중화군 삼성협동농장.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8일 “화학공업 발전에 이바지하기 위한 과학연구사업을 심화시켜나간다”며 연구 중인 김일성종합대학 화학부의 모습을 공개했다. 북한은 김정은 국무위원장 주재로 지난달 7일 정치국 회의를 열고 비료와 생필품 생산에 필수인 화학공업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8일 “평양종합병원 건설자들과 설비, 자재 보장단위 근로자들의 비상한 정신력과 헌신적인 노력에 의하여 건축공사가 일정계획대로 추진되고 있다”라고 1면에 보도했다. 이곳은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올해 최우선으로 건설할 것을 지시한 곳으로, 오는 당 창건 75주년(10월 10일)까지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강원도는 김정은 국무위원장 시대의 자력자강을 상징하는 지역이다. 사진은 강원도 자력갱생 전시관에 진열된 상품들로 보인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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