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노무현 뜻 묻고 싶다”…봉하마을 찾은 김부겸
신성은 기자
수정 2020-07-18 10:31
입력 2020-07-18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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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차기 당 대표 선거에 나서는 김부겸 전 의원이 18일 오전 경남 김해시 봉하마을을 찾아 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에 참배하고 있다. 2020.7.18
연합뉴스 -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전 의원이 18일 오전 경남 김해 봉하마을을 찾아 고 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을 참배하고 있다. 2020.7.18
뉴스1 -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전 의원이 18일 오전 경남 김해 봉하마을을 찾아 고 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을 참배하고 있다. 2020.7.18
뉴스1 -
더불어민주당 차기 당 대표 선거에 나서는 김부겸 전 의원이 18일 오전 경남 김해시 봉하마을을 찾아 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에 참배한 뒤 방명록을 쓰고 있다. 2020.7.18
연합뉴스 -
더불어민주당 차기 당 대표 선거에 나서는 김부겸 전 의원이 18일 오전 경남 김해시 봉하마을을 찾아 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에 참배하고 있다. 2020.7.18
연합뉴스 -
더불어민주당 차기 당 대표 선거에 나서는 김부겸 전 의원이 18일 오전 경남 김해시 봉하마을을 찾아 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에 참배하고 있다. 2020.7.18
연합뉴스 -
더불어민주당 차기 당 대표 선거에 나서는 김부겸 전 의원이 18일 오전 경남 김해시 봉하마을을 찾아 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에 참배하고 있다. 2020.7.18
연합뉴스
이날 봉하마을에는 김 전 의원 지지자 30여 명이 모여 김 전 의원과 함께 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을 참배했다.
묘역에 헌화·분향을 한 김 전 의원은 노 전 대통령이 잠든 너럭바위 앞으로 걸음을 옮겨 고개를 숙였다.
참배를 마친 그는 ‘노 대통령님, 정말 열심히 해서 나라와 당에 꼭 필요한 사람이 되겠습니다’라는 방명록을 남긴 뒤 권양숙 여사를 예방했다.
김 전 의원은 “저의 정치적 사표인 노 전 대통령을 다시 생각하면서 나라와 당이 이렇게 어려울 때 어떻게 하셨을지 그분의 뜻을 다시 묻고 싶어 봉하마을을 찾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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