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중국 장시성 하천 댐 붕괴…물에 잠긴 도로와 건물들
김태이 기자
수정 2020-07-14 14:05
입력 2020-07-14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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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장시성 주장에서 폭우로 하천 댐이 무너지면서 13일 도로와 건물들이 물에 잠겼다.
AFP 연합뉴스 -
폭우에 무너진 중국 장시성 하천 댐중국 장시성 주장의 하천 댐이 무너지면서 13일 주변 지역이 물에 잠긴 가운데 인력이 대거 동원돼 복구 작업이 이뤄지고 있다.2020.07.14.
AFP 연합뉴스 -
13일 중국 장시성 포양현 포양호 인근 마을에서 폭우로 홍수가 발생해 건물들이 물에 잠겼다.
로이터 연합뉴스 -
폭우로 뮬에 잠긴 중국 난징 주변 양쯔강 강변중국 동부 장시성 난징을 지나는 양쯔강 강변의 표지판이 불어난 물에 잠겨 있다. 중국 남부 지역 곳곳에서는 지난달부터 폭우가 지속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타격을 입은 국내 경제에 부담을 가중시키고 있다. 2020-07-13.
AFP 연합뉴스 -
경계 수위 넘어선 중국 우한 양쯔강중국 후베이성 우한의 주민들이 12일 홍수 차단벽 너머로 경계 수위를 넘어선 양쯔강을 구경하고 있다. 2020-07-13.
AFP 연합뉴스
중국 장시성 주장에서 폭우로 하천 댐이 무너지면서 13일 도로와 건물들이 물에 잠겼다.
AF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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