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화분 옆구리에 끼고…英 케이트 미들턴, 터프한 화분 심기
강경민 기자
수정 2020-06-28 16:32
입력 2020-06-28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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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왕세손비 케이트 미들턴이 25일(현지시간) 영국 노퍽 프랭링엄 얼의 어린이 호스피스 병원 중 하나인 ‘더 누크(The Nook)’를 방문해 허브와 식물을 심는 일이 돕고 있다.
AP 연합뉴스 -
영국 왕세손비 케이트 미들턴이 25일(현지시간) 영국 노퍽 프랭링엄 얼의 어린이 호스피스 병원 중 하나인 ‘더 누크(The Nook)’를 방문해 허브와 식물을 심는 일이 돕고 있다.
AP 연합뉴스 -
영국 왕세손비 케이트 미들턴이 25일(현지시간) 영국 노퍽 프랭링엄 얼의 어린이 호스피스 병원 중 하나인 ‘더 누크(The Nook)’를 방문해 허브와 식물을 심는 일이 돕고 있다.
AP 연합뉴스 -
영국 왕세손비 케이트 미들턴이 25일(현지시간) 영국 노퍽 프랭링엄 얼의 어린이 호스피스 병원 중 하나인 ‘더 누크(The Nook)’를 방문해 어린이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AP 연합뉴스 -
영국 왕세손비 케이트 미들턴이 25일(현지시간) 영국 노퍽 프랭링엄 얼의 어린이 호스피스 병원 중 하나인 ‘더 누크(The Nook)’를 방문해 허브와 식물을 심는 일이 돕고 있다.
AP 연합뉴스
화분 심기를 마친 미들턴은 관계자들과 어린이들을 만나며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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