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북한서 계속되는 대북전단 살포 성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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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은 기자
수정 2020-06-23 09:26
입력 2020-06-23 09:26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3일 낙랑영예군인수지일용품공장 노동자들이 신문을 읽으며 대남 적대 사업에 동참하는 모습을 전했다.

북한은 탈북자들의 대북 전단 살포를 이유로 대남 적대 국면에 돌입한 뒤 최근 대북 전단(삐라)에 대한 보복으로 대남 전단을 살포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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