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한적한 수영장에서 바캉스 즐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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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은 기자
수정 2020-06-23 14:31
입력 2020-06-23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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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객들이 19일(현지시간) 터키 남부 휴양지인 안탈리아의 고급 호텔 수영장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AFP 연합뉴스
관광객들이 19일(현지시간) 터키 남부 휴양지인 안탈리아의 고급 호텔 수영장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AFP 연합뉴스
관광객들이 19일(현지시간) 터키 남부 휴양지인 안탈리아의 고급 호텔 수영장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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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현지시간) 터키 남부 휴양지인 안탈리아의 고급 호텔 수영장이 텅 비어 있다. AFP 연합뉴스
20일(현지시간) 터키 남부 휴양지인 안탈리아의 고급 호텔 수영장이 텅 비어 있다.
AF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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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현지시간) 터키 남부 휴양지인 안탈리아의 콘야알트 해변이 사람들로 북적이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19일(현지시간) 터키 남부 휴양지인 안탈리아의 콘야알트 해변이 사람들로 북적이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유럽과 미주에서 코로나 기세가 좀처럼 꺾이지 않는 가운데 터키는 최근 한국인을 포함 일부 또는 모든 외국인의 입국제한을 해제했다.

AFP·로이터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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