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이게 얼마만이야’… 호날두, 4개뭘 만에 골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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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은 기자
수정 2020-06-23 09:49
입력 2020-06-23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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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벤투스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22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볼로냐의 레나토 달라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볼로냐와의 2019-2020 세리에A 27라운드 경기에서 페널티킥 선제골을 넣고 기뻐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
유벤투스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22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볼로냐의 레나토 달라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볼로냐와의 2019-2020 세리에A 27라운드 경기에서 페널티킥 선제골을 넣고 기뻐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
유벤투스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22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볼로냐의 레나토 달라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볼로냐와 2019-2020 세리에A 27라운드 경기에서 페널티킥으로 결승 골을 넣으며 2-0 팀 승리를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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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벤투스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22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볼로냐의 레나토 달라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볼로냐와의 2019-2020 세리에A 27라운드 경기에서 페널티킥 선제골을 넣고 동료들과 기뻐하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유벤투스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22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볼로냐의 레나토 달라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볼로냐와의 2019-2020 세리에A 27라운드 경기에서 페널티킥 선제골을 넣고 동료들과 기뻐하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호날두의 득점은 2월 스팔과의 25라운드 경기에서 한 골을 기록한 이후 4개월 만이다.

리그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중단된 후 재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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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벤투스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22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볼로냐의 레나토 달라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볼로냐와의 2019-2020 세리에A 27라운드 경기에서 페널티킥 선제골을 넣고 기뻐하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유벤투스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22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볼로냐의 레나토 달라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볼로냐와의 2019-2020 세리에A 27라운드 경기에서 페널티킥 선제골을 넣고 기뻐하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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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벤투스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22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볼로냐의 레나토 달라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볼로냐와의 2019-2020 세리에A 27라운드 경기에서 페널티킥 선제골을 넣고 동료들과 기뻐하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유벤투스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22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볼로냐의 레나토 달라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볼로냐와의 2019-2020 세리에A 27라운드 경기에서 페널티킥 선제골을 넣고 동료들과 기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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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호날두의 결승 골로 승점 3을 따낸 유벤투스는 21승 3무 3패(승점 66)로 리그 선두를 지켰다.



AFP·로이터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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