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열려있는 북한 개머리해안 포문
신성은 기자
수정 2020-06-22 10:15
입력 2020-06-22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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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오전 인천시 옹진군 대연평도에서 바라본 북한 개머리해안 포문이 열려있다.
군 관계자는 습기 제거를 위해 포문을 개방하는 경우가 있거나, 개방된 문에 포가 배치되지 않은 경우도 있다며 상황을 주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0.6.22
연합뉴스 -
22일 오전 인천시 옹진군 대연평도에서 바라본 북한 개머리해안 포문이 열려있다.
군 관계자는 습기 제거를 위해 포문을 개방하는 경우가 있거나, 개방된 문에 포가 배치되지 않은 경우도 있다며 상황을 주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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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오전 인천시 옹진군 대연평도에서 바라본 북한 개머리해안 포문이 열려있다.
군 관계자는 습기 제거를 위해 포문을 개방하는 경우가 있거나, 개방된 문에 포가 배치되지 않은 경우도 있다며 상황을 주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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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오전 인천시 옹진군 대연평도에서 바라본 북한 개머리해안 포문이 열려있다.
군 관계자는 습기 제거를 위해 포문을 개방하는 경우가 있거나, 개방된 문에 포가 배치되지 않은 경우도 있다며 상황을 주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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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오전 인천시 옹진군 대연평도에서 바라본 북한 개머리해안 포문이 열려있다.
군 관계자는 습기 제거를 위해 포문을 개방하는 경우가 있거나, 개방된 문에 포가 배치되지 않은 경우도 있다며 상황을 주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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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관계자는 습기 제거를 위해 포문을 개방하는 경우가 있거나, 개방된 문에 포가 배치되지 않은 경우도 있다며 상황을 주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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