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북한 서해 간석지 건설공사 박차
신성은 기자
수정 2020-06-21 10:28
입력 2020-06-21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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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1일 서해 북변 간석지 건설 현장 소식을 전했다. 신문은 “평안북도 간석지 건설 종합기업소 일꾼들과 건설자들이 홍건도 간석지 2단계 1구역 1호 방조제 완성 공사를 결속했다”라며 “접도지구와 신미도지구에서 2구역 2호 방조제, 3구역 4·5호 방조제 완성공사를 다그치고 있다”라고 전했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1일 서해 북변 간석지 건설 현장 소식을 전했다. 신문은 청강, 다사 기계화분사업사 일꾼들과 종업원들을 소개하며 “일꾼들은 간석지 건설을 다그치자면 현장 이동 수리기지를 꾸려야 한다고 하면서 내부 예비 사업을 방법론 있게 벌리었다”라며 “종전처럼 고장 난 부속품을 분사업소나 기계공장까지 가져가지 않고 제때 수리할 수 있게 되었다”라고 전했다. 이어 “이동수리 기지를 돌아 본 사람들은 밀림 속의 병기창을 방불케 한다면서 찬사를 아끼지 않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자들이 평안북도 곽산간석지 건설 현장에서 무더위에도 불구하고 작업에 열을 올리고 있다고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21일 보도했다. 줄지어 선 트럭이 싣고 온 석재를 바닥에 쏟아내고 있다.2020.6.21
노동신문 홈페이지 캡처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1일 서해 북변 간석지 건설 현장 소식을 전했다. 신문은 곽산 간석지 건설분사업소 일꾼들과 건설자들을 소개하며 “계획의 2.5배에 해당한 장석 공사실적을 기록하였다”라고 독려했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1일 평양시 민족유산 보호 관리소를 두고 “민족문화유산 관리사업에 큰 힘을 넣고 있다”라고 전했다. 사진을 마스크를 낀 채 문화유산을 관리하는 노동자들의 모습.
평양 노동신문=뉴스1
신문은 “평안북도 간석지 건설 종합기업소 일꾼들과 건설자들이 홍건도 간석지 2단계 1구역 1호 방조제 완성 공사를 결속했다”라며 “접도지구와 신미도지구에서 2구역 2호 방조제, 3구역 4·5호 방조제 완성공사를 다그치고 있다”라고 전했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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