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타이어 창고 화재... 치솟는 검은 연기
신성은 기자
수정 2020-06-18 17:02
입력 2020-06-18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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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오후 1시27분쯤 제주시 화북2동 타이어가게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진화 작업을 하고 있다.
오후 2시57분 초진 완료됐으며, 현재 잔화 정리작업이 이어지고 있다.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2020.6.18
뉴스1 -
18일 오후 1시27분쯤 제주시 화북2동 타이어가게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진화 작업을 하고 있다.
오후 2시57분 초진 완료됐으며, 현재 잔화 정리작업이 이어지고 있다.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2020.6.18
뉴스1 -
18일 오후 1시27분쯤 제주시 화북2동 타이어가게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진화 작업 중이다.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확인되지 않고 있다.2020.6.18
뉴스1 -
18일 오후 1시27분쯤 제주시 화북2동 타이어가게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진화 작업 중이다.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확인되지 않고 있다.2020.6.18
뉴스1 -
18일 제주시에 있는 한 자동차 타이어 업체에서 불이 나 검은 연기가 하늘로 치솟고 있다. 2020.6.18
연합뉴스 -
18일 제주시에 있는 한 자동차 타이어 업체에서 불이 나 검은 연기가 하늘로 치솟고 있다. 2020.6.18
연합뉴스 -
18일 제주시에 있는 한 자동차 타이어 업체에서 불이 나 검은 연기가 하늘로 치솟고 있다. 2020.6.18
연합뉴스
소방당국은 물탱크와 펌프차 등 소방차량 24대와 인력 123명을 투입해 화재를 진압했다.
이 화재로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타이어를 보관 중이던 167.64㎡ 규모의 창고는 전소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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