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평소와 다름없이’… 농사일 하는 북한 주민들
신성은 기자
수정 2020-06-17 15:20
입력 2020-06-17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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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인천시 강화군 평화전망대에서 바라 본 북한 황해북도 개풍군 들녘에서 북한 주민들이 농사일을 하고 있다. 북한은 지난 16일 개성 남북공동연락사무소를 폭파했다. 2020.6.17
연합뉴스 -
17일 인천시 강화군 평화전망대에서 바라 본 북한 황해북도 개풍군 마을에서 주민들이 길을 걷고 있다. 북한은 지난 16일 개성 남북공동연락사무소를 폭파했다. 202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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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인천시 강화군 평화전망대에서 바라 본 북한 황해북도 개풍군 마을에서 주민들이 길을 걷고 있다. 북한은 지난 16일 개성 남북공동연락사무소를 폭파했다. 202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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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인천시 강화군 평화전망대에서 바라 본 북한 황해북도 개풍군 들녘에서 북한 주민들이 농사일을 하고 있다. 북한은 지난 16일 개성 남북공동연락사무소를 폭파했다. 202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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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인천시 강화군 평화전망대에서 바라 본 북한 황해북도 개풍군 들녘에서 북한 주민들이 농사일을 하고 있다. 북한은 지난 16일 개성 남북공동연락사무소를 폭파했다. 202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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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인천시 강화군 평화전망대에서 바라 본 북한 황해북도 개풍군 마을에서 북한 주민들이 길을 걷고 있다. 북한은 지난 16일 개성 남북공동연락사무소를 폭파했다. 202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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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경기도 파주시 접경지역 임진강변 우리 측 초소와 마주보고 있는 북한 초소에서 북한군이 초소 밖을 오가고 있다. 202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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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경기도 파주시 접경지역 임진강변 우리 측 초소와 마주보고 있는 북한 초소에서 북한군이 경계 근무를 서고 있다. 202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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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경기도 파주시 접경지역 임진강변 우리 측 초소와 마주보고 있는 북한군 초소에 인공기와 최고사령관기가 걸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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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경기도 파주시 접경지역 임진강변 우리 측 초소와 마주보고 있는 북한 초소에서 북한군이 경계 근무를 서고 있다. 202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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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은 지난 16일 개성 남북공동연락사무소를 폭파했다. 202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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