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김기춘, 파기환송심 출석 ‘주먹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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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은 기자
수정 2020-06-17 11:19
입력 2020-06-17 11:19
박근혜 정부의 보수단체 불법 지원(화이트리스트) 사건으로 기소된 김기춘 전 대통령 비서실장의 파기환송심에서 검찰이 징역 4년을 구형했다.

검찰은 17일 서울고법 형사6부(오석준 이정환 정수진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김 전 실장의 파기환송심 결심 공판에서 징역 4년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김 전 실장은 1·2심에서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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