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구급차 진로 확보하는 오토바이 운전자
김태이 기자
수정 2020-06-15 16:58
입력 2020-06-15 16:58
/
3
-
구급차 진로 확보하는 오토바이 운전자울산 동부소방서는 퇴근 시간대 차량 정체에 막힌 119구급차가 오토바이 운전자의 도움으로 응급 환자를 무사히 병원으로 이송했다고 15일 밝혔다. 지난 12일 울산시 중구 성남동 강북로에서 배달 대행 오토바이 운전자가 119구급차 앞에서 진로 확보를 하는 모습. 2020.6.15.
울산 동부소방서 제공 -
배달 오토바이가 만든 ‘모세의 기적’지난 12일 오후 응급환자를 동강병원으로 이송하던 화정119안전센터 구급차가 중구 성남동 강북로에서 극심한 차량 정체를 맞닥뜨렸으나 한 배달 대행 오토바이가 구급차 앞으로 나와 차량 운전자들에게 상황을 알리며 길을 터주고 있다.
이로인해 실신해 구급차로 이송되던 환자는 골든타임을 지켜 병원에 도착해 무사히 치료를 받은 후 퇴원했다. 2020.6.15
울산 동부소방서 제공 -
구급차 진로 확보하는 오토바이 운전자울산 동부소방서는 퇴근 시간대 차량 정체에 막힌 119구급차가 오토바이 운전자의 도움으로 응급 환자를 무사히 병원으로 이송했다고 15일 밝혔다. 지난 12일 울산시 중구 성남동 강북로에서 배달 대행 오토바이 운전자가 119구급차 앞에서 진로 확보를 하는 모습. 2020.6.15.
울산 동부소방서 제공
울산 동부소방서는 퇴근 시간대 차량 정체에 막힌 119구급차가 오토바이 운전자의 도움으로 응급 환자를 무사히 병원으로 이송했다고 15일 밝혔다. 지난 12일 울산시 중구 성남동 강북로에서 배달 대행 오토바이 운전자가 119구급차 앞에서 진로 확보를 하는 모습.
울산 동부소방서 제공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