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평양 지하에 ‘황홀경의 세계’
수정 2020-06-13 11:13
입력 2020-06-13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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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단장 ‘개선역’ 지하철 탑승하는 北 주민들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3일 ‘지하 평양이 젊어진다’라는 제목의 기사를 싣고 평양 시내 위치한 지하철역 내.외부 사진을 공개했다. 신문은 “평양 지하철도의 여러 역이 연이어 개건되어 인민들을 기쁘게 하고 있다”면서 “지난해에 개선역과 통일역이 현대적으로 개건된 데 이어 올해에 들어와 전승역과 전우역이 또 다시 새로운 모습을 펼치었다”라고 밝혔다. 사진은 개선역 지하철에 탑승하는 북한 주민들. 평양 노동신문/뉴스1 -
北 전승역 내부, 마스크 착용한 채 기다리는 주민들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3일 ‘지하 평양이 젊어진다’라는 제목의 기사를 싣고 평양 시내 위치한 지하철역 내.외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은 전승역 내부에서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북한 주민들. 신문은 “지하철도를 이용하는 사람마다 평양의 지하에 새로운 황홀경이 펼쳐져 나날이 젊어지고 있다고 한결 같이 말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
천장에 한반도가…지난해 개건된 北 통일역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3일 ‘지하 평양이 젊어진다’라는 제목의 기사를 싣고 평양 시내 위치한 지하철역 내.외부 사진을 공개했다. 신문은 “평양 지하철도의 여러 역이 연이어 개건되어 인민들을 기쁘게 하고 있다”면서 “지난해에 개선역과 통일역이 현대적으로 개건된 데 이어 올해에 들어와 전승역과 전우역이 또 다시 새로운 모습을 펼치었다”라고 밝혔다. 사진은 한반도 지도가 천장에 새겨진 통일역 내부 모습. 평양 노동신문/뉴스1 -
신문?잡지 배치된 北 통일역 내부 모습은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3일 ‘지하 평양이 젊어진다’라는 제목의 기사를 싣고 평양 시내 위치한 지하철역 내.외부 사진을 공개했다. 신문은 “평양 지하철도의 여러 역이 연이어 개건되어 인민들을 기쁘게 하고 있다”면서 “지난해에 개선역과 통일역이 현대적으로 개건된 데 이어 올해에 들어와 전승역과 전우역이 또 다시 새로운 모습을 펼치었다”라고 밝혔다. 사진은 신문과 잡지가 배치된 통일역 내부 모습.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노동신문 “통일역에는 통일 주제 작품이 많아”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3일 ‘지하 평양이 젊어진다’라는 제목의 기사를 싣고 평양 시내 위치한 지하철역 내.외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은 지난해 개건된 통일역 내부 모습. 신문은 “통일역에는 조국 통일 주제의 동부각 작품들과 우리 나라 명승지들을 형상한 사진 작품들이 많다”라고 소개했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통일역에 설치된 에스컬레이터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3일 ‘지하 평양이 젊어진다’라는 제목의 기사를 싣고 평양 시내 위치한 지하철역 내?외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은 지난해 개건된 통일역 내부 모습. 신문은 “통일역에는 조국 통일 주제의 동부각 작품들과 우리 나라 명승지들을 형상한 사진 작품들이 많다”라고 소개했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
올해 새 단장한 北 전승역 내부 모습은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3일 ‘지하 평양이 젊어진다’라는 제목의 기사를 싣고 평양 시내 위치한 지하철역 내.외부 사진을 공개했다. 신문은 “평양 지하철도의 여러 역이 연이어 개건되어 인민들을 기쁘게 하고 있다”면서 “지난해에 개선역과 통일역이 현대적으로 개건된 데 이어 올해에 들어와 전승역과 전우역이 또 다시 새로운 모습을 펼치었다”라고 밝혔다. 사진은 전승역 내부 모습. 평양 노동신문/뉴스1 -
공부하는 아이들…北 전우역에 설치된 전광판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3일 ‘지하 평양이 젊어진다’라는 제목의 기사를 싣고 평양 시내 위치한 지하철역 내?외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은 전우역 내부에 설치된 전광판. 신문은 “전우역의 지하홀과 연결복도, 계단승강기 구간에서 천지개벽된 삼지연시와 중평남새온실농장, 양덕온천문화휴양지의 새 모습, 창전거리와 미래과학자거리, 여명거리의 황홀경, 승마바람이 주는 쾌감, 눈오토바이, 눈썰매를 타며 좋아라 터치는 웃음소리도 다 느낄 수 있다”라고 소개했다.평양 노동신문/뉴스1 -
“평양 지하철역 연이어 개건”…北 전우역 내부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3일 ‘지하 평양이 젊어진다’라는 제목의 기사를 싣고 평양 시내 위치한 지하철역 내.외부 사진을 공개했다. 신문은 “평양 지하철도의 여러 역이 연이어 개건되어 인민들을 기쁘게 하고 있다”면서 “지난해에 개선역과 통일역이 현대적으로 개건된 데 이어 올해에 들어와 전승역과 전우역이 또 다시 새로운 모습을 펼치었다”라고 밝혔다. 사진은 올해 개건된 전우역 내부 모습. 평양 노동신문/뉴스1 -
새 단장 北 개선역 안쪽 벽면에 설치된 사진들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3일 ‘지하 평양이 젊어진다’라는 제목의 기사를 싣고 평양 시내 위치한 지하철역 내.외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은 지난해 개건된 개선역 내부 모습. 신문은 “개선역 지하홀의 정면에는 개선 연설을 하시는 위대한 수령님의 존귀하신 모습을 형상화한 동상이 정중히 모셔져 있으며 그 양쪽 벽면에는 그이를 환호하는 인민들의 모습, 새 조국 건설에 떨쳐나선 당시의 시대상을 반영한 대형 벽화가 형상되어 있다”라고 소개했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
평양 시내 지난해 개건한 北 통일역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3일 ‘지하 평양이 젊어진다’라는 제목의 기사를 싣고 평양 시내 위치한 지하철역 내.외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은 지난해 개건된 통일역 내부 모습. 신문은 “통일역에는 조국 통일 주제의 동부각 작품들과 우리 나라 명승지들을 형상한 사진 작품들이 많다”라고 소개했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
“승마바람이 주는 쾌감” 北 전우역 내부에 설치된 전광판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3일 ‘지하 평양이 젊어진다’라는 제목의 기사를 싣고 평양 시내 위치한 지하철역 내.외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은 전우역 내부에 설치된 전광판. 신문은 “전우역의 지하홀과 연결복도, 계단승강기 구간에서 천지개벽된 삼지연시와 중평남새온실농장, 양덕온천문화휴양지의 새 모습, 창전거리와 미래과학자거리, 여명거리의 황홀경, 승마바람이 주는 쾌감, 눈오토바이, 눈썰매를 타며 좋아라 터치는 웃음소리도 다 느낄 수 있다”라고 소개했다.평양 노동신문/뉴스1 -
노동신문 “지난해 개건된 북한 개선역”…새 단장 모습 공개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3일 ‘지하 평양이 젊어진다’라는 제목의 기사를 싣고 평양 시내 위치한 지하철역 내.외부 사진을 공개했다. 신문은 “평양 지하철도의 여러 역이 연이어 개건되어 인민들을 기쁘게 하고 있다”면서 “지난해에 개선역과 통일역이 현대적으로 개건된 데 이어 올해에 들어와 전승역과 전우역이 또 다시 새로운 모습을 펼치었다”라고 밝혔다. 사진은 개선역 외부 모습. 평양 노동신문/뉴스1 -
지난해 개건된 北 통일역…“지하 평양이 젊어진다”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3일 ‘지하 평양이 젊어진다’라는 제목의 기사를 싣고 평양 시내 위치한 지하철역 내?외부 사진을 공개했다. 신문은 “평양 지하철도의 여러 역이 연이어 개건되어 인민들을 기쁘게 하고 있다”면서 “지난해에 개선역과 통일역이 현대적으로 개건된 데 이어 올해에 들어와 전승역과 전우역이 또 다시 새로운 모습을 펼치었다”라고 밝혔다. 사진은 지난해 개건된 통일역의 외부 모습. 평양 노동신문/뉴스1 -
“지하 평양이 젊어진다”…올해 단장한 北 전승역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3일 ‘지하 평양이 젊어진다’라는 제목의 기사를 싣고 평양 시내 위치한 지하철역 내.외부 사진을 공개했다. 신문은 “평양 지하철도의 여러 역이 연이어 개건되어 인민들을 기쁘게 하고 있다”면서 “지난해에 개선역과 통일역이 현대적으로 개건된 데 이어 올해에 들어와 전승역과 전우역이 또 다시 새로운 모습을 펼치었다”라고 밝혔다. 사진은 올해 개건된 전승역 외부 모습. 평양 노동신문/뉴스1 -
“지하 평양이 젊어져”…올해 개건된 北 전우역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3일 ‘지하 평양이 젊어진다’라는 제목의 기사를 싣고 평양 시내 위치한 지하철역 내.외부 사진을 공개했다. 신문은 “평양 지하철도의 여러 역이 연이어 개건되어 인민들을 기쁘게 하고 있다”면서 “지난해에 개선역과 통일역이 현대적으로 개건된 데 이어 올해에 들어와 전승역과 전우역이 또 다시 새로운 모습을 펼치었다”라고 밝혔다. 사진은 올해 개건된 전우역 외부 모습. 평양 노동신문/뉴스1
신문은 “평양 지하철도의 여러 역이 연이어 개건되어 인민들을 기쁘게 하고 있다”면서 “지난해에 개선역과 통일역이 현대적으로 개건된 데 이어 올해에 들어와 전승역과 전우역이 또 다시 새로운 모습을 펼치었다”라고 밝혔다.
사진은 개선역 지하철에 탑승하는 북한 주민들.
평양 노동신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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