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로텐더홀에 등장한 ‘무릎 묵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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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0-06-11 01:52
입력 2020-06-10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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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로텐더홀에 등장한 ‘무릎 묵념’
국회 로텐더홀에 등장한 ‘무릎 묵념’ 미래통합당 의원들이 10일 국회 본관 로텐더홀에서 ‘8분 46초’ 동안 무릎을 꿇고 묵념하고 있다. 미국 흑인 시민 조지 플로이드의 죽음을 애도하는 무릎 묵념시위는 전 세계로 퍼지고 있다. 8분 46초는 플로이드가 백인 경찰의 무릎에 목이 짓눌려 침묵할 수밖에 없었던 시간이다.
김명국 선임기자 daunso@seoul.co.kr
미래통합당 의원들이 10일 국회 본관 로텐더홀에서 ‘8분 46초’ 동안 무릎을 꿇고 묵념하고 있다. 미국 흑인 시민 조지 플로이드의 죽음을 애도하는 무릎 묵념시위는 전 세계로 퍼지고 있다. 8분 46초는 플로이드가 백인 경찰의 무릎에 목이 짓눌려 침묵할 수밖에 없었던 시간이다.

김명국 선임기자 daunso@seoul.co.kr

2020-06-11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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