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고문치사 현장 ‘남영동 509호’ 방문한 문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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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은 기자
수정 2020-06-10 13:50
입력 2020-06-10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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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이 10일 오전 서울 용산구 민주인권기념관에서 열린 제33주년 6.10 민주항쟁 기념식을 마친 후 509호 조사실을 둘러보고 있다. 2020. 6. 10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문재인 대통령이 10일 오전 서울 용산구 민주인권기념관에서 열린 제33주년 6.10 민주항쟁 기념식을 마친 후 509호 조사실을 둘러보고 있다. 2020. 6. 10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문재인 대통령이 10일 현직 대통령으로는 처음으로 박종철 열사 고문치사 사건 현장인 옛 남영동 대공분실에서 열린 6·10 민주항쟁 기념식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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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이 10일 오전 서울 용산구 민주인권기념관에서 열린 제33주년 6.10 민주항쟁 기념식을 마친 후 509호 조사실에 마련된 박종철 열사 영정에 묵념하고 있다. 2020. 6. 10  도준석 기자pado@seoul.co.kr
문재인 대통령이 10일 오전 서울 용산구 민주인권기념관에서 열린 제33주년 6.10 민주항쟁 기념식을 마친 후 509호 조사실에 마련된 박종철 열사 영정에 묵념하고 있다. 2020. 6. 10
도준석 기자pad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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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10일 오전 서울 용산구 민주인권기념관에서 열린 제33주년 6.10 민주항쟁 기념식을 마친 후 509호 조사실에 마련된 박종철 열사 영정에 묵념하고 있다. 2020. 6. 10  도준석 기자pado@seoul.co.kr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10일 오전 서울 용산구 민주인권기념관에서 열린 제33주년 6.10 민주항쟁 기념식을 마친 후 509호 조사실에 마련된 박종철 열사 영정에 묵념하고 있다. 2020. 6. 10
도준석 기자pad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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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10일 오전 서울 용산구 민주인권기념관에서 열린 제33주년 6.10 민주항쟁 기념식을 마친 후 509호 조사실에 마련된 박종철 열사 영정에 묵념하고 있다. 2020. 6. 10  도준석 기자pado@seoul.co.kr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10일 오전 서울 용산구 민주인권기념관에서 열린 제33주년 6.10 민주항쟁 기념식을 마친 후 509호 조사실에 마련된 박종철 열사 영정에 묵념하고 있다. 2020. 6. 10
도준석 기자pad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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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숙 여사가 10일 오전 서울 용산구 민주인권기념관에서 열린 제33주년 6.10 민주항쟁 기념식을 마친 후 509호 조사실에 마련된 박종철 열사 영정에 헌화하고 있다. 2020. 6. 10  도준석 기자pado@seoul.co.kr
김정숙 여사가 10일 오전 서울 용산구 민주인권기념관에서 열린 제33주년 6.10 민주항쟁 기념식을 마친 후 509호 조사실에 마련된 박종철 열사 영정에 헌화하고 있다. 2020. 6. 10
도준석 기자pado@seoul.co.kr
문 대통령은 기념사에서 박종철 열사의 희생으로 촉발된 민주화 항쟁을 돌아보며 “이 불행한 공간을 민주주의의 공간으로 재탄생시킨 것은 마술 같은 위대한 기적”이라며 남다른 소회를 내비쳤다.

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는 기념식을 마친 후 고 박종철 열사 영정이 마련된 509호 조사실을 찾아 헌화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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