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구속영장 기각’ 구치소 나서는 이재용
신성은 기자
수정 2020-06-09 09:05
입력 2020-06-09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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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의 구속영장 기각으로 두 번째 구속을 면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9일 새벽 2시 40분쯤 경기도 의왕 서울구치소를 나서고 있다.
연합뉴스 -
구속영장이 기각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9일 새벽 경기 의왕시 서울구치소에서 귀가하고 있다. 법원은 지난 8일 오전 10시30분부터 10시간35분가량 이 부회장과 삼성 옛 미래전략실 최지성 전 실장(부회장), 김종중 전 전략팀장(사장)의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한 뒤 이날 오전 2시쯤 구속영장을 기각했다. 2020.6.9 뉴스1 -
삼성 경영권 승계 과정에서 불법행위 관여 혐의 의혹에 대한 구속영장이 기각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9일 오전 경기도 의왕 서울구치소를 나서고 있다. 2020.6.9
연합뉴스 -
이재용(가운데) 삼성전자 부회장이 지난 6월 9일 새벽 경기도 의왕 서울구치소에서 경영권 승계 의혹에 대한 검찰의 구속영장이 법원에서 기각된 이후 구치소를 나와 차량에 탑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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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경영권 승계 과정에서 불법행위 관여 혐의 의혹에 대한 구속영장이 기각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9일 오전 경기도 의왕 서울구치소를 나서고 있다. 2020.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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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 9일 경영권 불법 승계 의혹과 관련 구속영장이 기각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경기도 의왕 서울구치소를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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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경영권 승계 과정에서 불법행위 관여 혐의 의혹에 대한 구속영장이 기각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9일 오전 경기도 의왕 서울구치소를 나서고 있다. 2020.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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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은 지난 8일 오전 10시30분부터 10시간35분가량 이 부회장과 삼성 옛 미래전략실 최지성 전 실장(부회장), 김종중 전 전략팀장(사장)의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한 뒤 이날 오전 2시쯤 구속영장을 기각했다. 2020.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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