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손흥민-시소코의 ‘유쾌한 설전’
신성은 기자
수정 2020-06-09 09:55
입력 2020-06-09 09:55

시소코는 “흥민아, 골 넣고 싶으면 내가 하는 대로 따라 해”라고 적었다. 시소코는 최근 네 시즌 동안 토트넘에서 4골, 손흥민은 75골을 기록해 정황상 시소코가 먼저 ‘농담’을 건넨 상황이다.
손흥민은 댓글로 “너처럼 슈팅하면 공이 너희 집까지 날아갈걸?”이라고 적어 설전을 지켜보던 동료들과 팬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2020.6.9
무사 시소코 인스타그램 캡처
시소코는 “흥민아, 골 넣고 싶으면 내가 하는 대로 따라 해”라고 적었다. 시소코는 최근 네 시즌 동안 토트넘에서 4골, 손흥민은 75골을 기록해 정황상 시소코가 먼저 ‘농담’을 건넨 상황이다.
손흥민은 댓글로 “너처럼 슈팅하면 공이 너희 집까지 날아갈걸?”이라고 적어 설전을 지켜보던 동료들과 팬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2020.6.9
무사 시소코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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