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신원 미상의 유해에 바쳐진 국화
신성은 기자
수정 2020-06-08 16:39
입력 2020-06-08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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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오후 강원 화천군 하남면 서오지리 내 6·25 전사자 유해발굴 현장에 국화꽃이 놓여 있다. 2020.6.8
연합뉴스 -
8일 오후 강원 화천군 하남면 서오지리 내 6·25 전사자 유해발굴 현장에 국화가 놓여 있다. 2020.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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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오후 강원 화천군 하남면 서오지리 내 6·25 전사자 유해발굴 현장에서 신원을 알 수 없는 두개골이 공개되고 있다. 2020.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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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오후 강원 화천군 하남면 서오지리 내 6·25 전사자 유해발굴 현장에서 신원을 알 수 없는 두개골이 공개되고 있다. 2020.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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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오후 강원 화천군 하남면 서오지리 내 6·25 전사자 유해발굴 현장에서 신원을 알 수 없는 유골이 공개되고 있다. 2020.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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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오후 강원 화천군 하남면 서오지리 내 6·25 전사자 유해발굴 현장에서 국방부 관계자들이 국화를 들고 있다. 2020.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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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오후 강원 화천군 하남면 서오지리 내 6·25 전사자 유해발굴 현장에서 유군 27사단 장병들이 발굴 작업을 하고 있다. 2020.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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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오후 강원 화천군 하남면 서오지리 내 6·25 전사자 유해발굴 현장에서 유군 27사단 장병들이 발굴 작업을 하고 있다. 2020.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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