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김여정, 정치국 회의중 ‘필기에 열중’
신성은 기자
수정 2020-06-08 14:01
입력 2020-06-08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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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 지난 7일 김정은 국무위원장 주재로 개최한 당 정치국 회의에 김여정 노동당 제1부부장이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김 제1부부장이 지난 4일 담화에서 비난했던 탈북자들의 대북전단 살포 등 대남 문제는 따로 언급되지 않았다. 2020.6.8
평양 조선중앙통신=연합뉴스 -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13차 정치국 회의가 7일에 열렸다며 조선중앙통신이 8일 오전 이 사진을 보도했다. 2020.6.8
평양 조선중앙통신=연합뉴스 -
북한 김정은 위원장이 지난 7일 노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13차 정치국 회의를 열어 자립경제 발전과 인민생활 향상 방안 등을 논의했다고 노동신문이 8일 보도했다. 2020.6.8
노동신문 홈페이지 캡처 -
북한 김정은 위원장이 지난 7일 노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13차 정치국 회의를 열어 자립경제 발전과 인민생활 향상 방안 등을 논의했다고 노동신문이 8일 보도했다. 2020.6.8
노동신문 홈페이지 캡처 -
북한이 지난 7일 김정은 위원장 주재로 노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13차 정치국 회의를 열고 자립경제 발전과 인민생활 향상 방안 등을 논의했다고 노동신문이 8일 보도했다. 이 회의에서 화학공업 발전, 평양시민 생활보장, 현행 당규약 개정, 조직(인사)문제가 토의됐다. 2020.6.8
노동신문 홈페이지 캡처 -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13차 정치국 회의가 7일에 열렸다며 조선중앙통신이 8일 오전 이 사진을 보도했다. 2020.6.8
평양 조선중앙통신=연합뉴스 -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13차 정치국 회의가 7일에 열렸다며 조선중앙통신이 8일 오전 이 사진을 보도했다. 2020.6.8
평양 조선중앙통신=연합뉴스 -
북한이 지난 7일 김정은 위원장 주재로 노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13차 정치국 회의를 열고 자립경제 발전과 인민생활 향상 방안 등을 논의했다고 노동신문이 8일 보도했다. 이 회의에서 화학공업 발전, 평양시민 생활보장, 현행 당규약 개정, 조직(인사)문제가 토의됐다. 2020.6.8
노동신문 홈페이지 캡처
김여정 노동당 제1부부장과 통일전선부가 잇달아 대북전단 살포를 문제 삼는 담화를 발표하고 남북공동연락사무소 철폐 등 남쪽을 압박했지만, 김 위원장은 이번 회의에서 대남문제를 언급하지 않은 채 민생 논의에 철저히 집중하는 모습을 보였다.
김 위원장의 공개 활동 보도는 지난달 24일 노동당 중앙군사위 제7기 제4차 확대 회의를 주재하는 모습을 노출한 지 15일 만이다.
평양 조선중앙통신=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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