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구속 기로’ 이재용 부회장, 영장심사 출석
신성은 기자
수정 2020-06-08 11:30
입력 2020-06-08 11:27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굳은 표정으로 마스크를 쓴 이 부회장은 “불법합병을 지시하거나 보고받은 적 없나”, “수사 과정에서 하급자들이 보고가 있었다는 진술을 한 것으로 알려졌는데 여전히 부인하나” 등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하지 않고 곧바로 법정으로 향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