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식간에 동난 ‘장당 320원’ 일회용 마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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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환 기자
박지환 기자
수정 2020-06-08 03:44
입력 2020-06-07 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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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식간에 동난 ‘장당 320원’ 일회용 마스크
순식간에 동난 ‘장당 320원’ 일회용 마스크 7일 오전 경기 하남시 이마트 트레이더스 하남점에서 시민들이 줄을 서서 일회용 마스크를 구매하고 있다. 트레이더스가 장당 320원인 일회용 마스크를 1인당 50개로 제한해 판매했음에도 개점 시간인 오전 10시 이전부터 사람들이 몰리면서 판매 시작 수시간 만에 준비된 물량이 모두 동이 났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7일 오전 경기 하남시 이마트 트레이더스 하남점에서 시민들이 줄을 서서 일회용 마스크를 구매하고 있다. 트레이더스가 장당 320원인 일회용 마스크를 1인당 50개로 제한해 판매했음에도 개점 시간인 오전 10시 이전부터 사람들이 몰리면서 판매 시작 수시간 만에 준비된 물량이 모두 동이 났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2020-06-08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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