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서울 도심서 열린 인종차별 규탄 집회
신성은 기자
수정 2020-06-06 17:57
입력 2020-06-06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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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과 외국인들이 6일 서울 중구 청계천 한빛광장에서 미국 백인 경찰관의 과잉 진압으로 숨진 흑인 남성 조지 플로이드 추모 집회를 하고 있다. 참가자들은 서울 명동에서 청계천까지 침묵 행진을 했다. 2020.6.6
뉴스1 -
6일 오후 서울 명동에서 열린 ‘조지 플로이드’ 사건 추모 행진 집회에서 참가자들이 행진을 마친 뒤 플로이드를 추모하며 무릎을 꿇고 있다. 2020.6.6
연합뉴스 -
6일 오후 서울 명동에서 열린 ‘조지 플로이드’ 사건 추모 행진 집회에서 참가자들이 행진을 마친 뒤 플로이드를 추모하며 무릎을 꿇고 있다. 2020.6.6
연합뉴스 -
시민과 외국인들이 6일 서울 중구 청계천 한빛광장에서 미국 백인 경찰관의 과잉 진압으로 숨진 흑인 남성 조지 플로이드 추모 집회를 하고 있다. 참가자들은 서울 명동에서 청계천까지 침묵 행진을 했다. 2020.6.6
뉴스1 -
시민과 외국인들이 6일 서울 중구 청계천 한빛광장에서 미국 백인 경찰관의 과잉 진압으로 숨진 흑인 남성 조지 플로이드 추모 집회를 하고 있다. 참가자들은 서울 명동에서 청계천까지 침묵 행진을 했다. 2020.6.6
뉴스1 -
6일 오후 서울 명동에서 열린 ‘조지 플로이드’ 사건 추모 행진 집회에서 참가자들이 손피켓을 들고 행진하고 있다. 2020.6.6
연합뉴스 -
6일 오후 서울 명동에서 열린 ‘조지 플로이드’ 사건 추모 행진 집회에서 참가자들이 손피켓을 들고 행진하고 있다. 2020.6.6
연합뉴스 -
6일 오후 서울 명동에서 열린 ‘조지 플로이드’ 사건 추모 행진 집회에서 한 외국인 참가자가 플로이드를 추모하는 손피켓을 들고 있다. 2020.6.6
연합뉴스 -
6일 오후 서울 명동에서 열린 ‘조지 플로이드’ 사건 추모 행진 집회에서 한 외국인 참가자가 사망 전 ‘숨을 쉴 수 없다’는 플로이드의 마지막 말이 쓰인 마스크를 쓰고 있다. 2020.6.6
연합뉴스 -
6일 오후 서울 명동에서 열린 ‘조지 플로이드’ 사건 추모 행진 집회에서 참가자들이 손피켓을 들고 행진하고 있다. 2020.6.6
연합뉴스 -
시민과 외국인들이 6일 서울 중구 명동에서 청계천 한빛광장까지 미국 백인 경찰관의 과잉 진압으로 숨진 흑인 남성 조지 플로이드 추모 행진을 하고 있다. 2020.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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