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북한 교실의 한반도 지도
신성은 기자
수정 2020-06-06 17:40
입력 2020-06-06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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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대외선전매체 ‘조선의 오늘’은 지난 3일 개학한 평양시 보통강구역 세거리초급중학교의 모습을 6일 공개했다. ‘조선행정구역도’라는 제목을 단 한반도 지도에는 세종시가 표기돼있지 않다. 2020.6.6
조선의오늘 홈페이지 캡처 -
북한 대외선전매체 ‘조선의 오늘’은 지난 3일 개학한 평양시 보통강구역 세거리초급중학교의 모습을 6일 공개했다. 한 학생이 독일 스포츠 브랜드 ‘아디다스’ 로고의 마스크를 착용하고 있다. 2020.6.6
조선의오늘 홈페이지 캡처 -
북한 대외선전매체 ‘조선의 오늘’은 지난 3일 개학한 평양시 보통강구역 세거리초급중학교의 모습을 6일 공개했다. 학생들이 모두 마스크를 착용하고 있다. 2020.6.6
조선의오늘 홈페이지 캡처 -
북한 대외선전매체 ‘조선의 오늘’은 지난 3일 개학한 평양시 보통강구역 세거리초급중학교의 모습을 6일 공개했다. 개학식은 화상으로 진행된 가운데 TV에 ‘만리경’이라는 소프트웨어가 눈길을 끈다. 2020.6.6
조선의오늘 홈페이지 캡처 -
북한 대외선전매체 ‘조선의 오늘’은 지난 3일 개학한 평양시 보통강구역 세거리초급중학교의 모습을 6일 공개했다. 학생들이 연립일차방정식을 배우고 있다. 2020.6.6
조선의오늘 홈페이지 캡처 -
북한 대외선전매체 ‘조선의 오늘’은 지난 3일 개학한 평양시 보통강구역 세거리초급중학교의 모습을 6일 공개했다. 학생들이 영어 독해와 작문을 배우고 있다. 2020.6.6
조선의오늘 홈페이지 캡처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6일 ‘태양의 축복 속에 마음껏 배우며 재능을 꽃피워가는 학생 소년들’이라면서 4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은 마스크를 착용한 채 실험을 하고 있는 학생들.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6일 ‘태양의 축복 속에 마음껏 배우며 재능을 꽃피워가는 학생 소년들’이라면서 4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은 마스크를 착용한 채 수업을 듣고 있는 학생들.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6일 ‘태양의 축복 속에 마음껏 배우며 재능을 꽃피워가는 학생 소년들’이라면서 4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은 마스크를 착용한 학생들의 모습.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6일 대북 전단(삐라) 살포를 비난한 김여정 노동당 제1부부장의 담화를 접한 각계의 반향을 1면에 실었다. 신문은 ‘우리의 최고 존엄을 건드린 자들은 천벌을 면치 못할 것’이라는 경고성 제목을 달았다. 사진은 평양종합병원 건설장에서 건설자들이 ‘탈북자 쓰레기들’이라는 팻말을 들고 있는 모습.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6일 대북 전단(삐라) 살포를 비난한 김여정 노동당 제1부부장의 담화를 접한 각계의 반향을 1면에 실었다. 신문은 ‘우리의 최고 존엄을 건드린 자들은 천벌을 면치 못할 것’이라는 경고성 제목을 달았다. 사진은 김책공업종합대학에서 학생들이 ‘탈북자 쓰레기들에게 죽음을’이라는 팻말을 들고 있는 모습.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6일 ‘나라의 쌀독을 책임진 주인된 자각 안고 모내기를 다그쳐 끝내자’는 제목의 특집 기사를 실었다. 사진은 모내기가 한창인 은파군 읍협동농장의 모습. ‘결사의 각오로 당이 제시한 알곡생산 목표를 기어이 점령하자’는 팻말이 걸려 있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박봉주 북한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 황해제철연합기업소와 남흥청년화학연합기업소를 시찰했다고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6일 보도했다. 사진은 박 부위원장이 마스크를 착용한 채 황해제철연합기업소를 료해(파악)하는 모습.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조선교육후원기금은 5일 해외동포들이 신형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 물자를 후원했다는 소식 등을 전했다. 사진은 재미동포 김훈일, 배순희, 김종찬 씨가 지난 5월 초 후원한 소독약(이산화염소고분말) 3t이다. 조선교육후원기금은 북한이 교육기관을 후원하기 위해 2005년 설립한 ‘민간단체’다. 2020.6.6
조선교육후원기금 홈페이지 캡처
조선의오늘 홈페이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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