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순식간에 품절’… 일회용 마스크 구입 행렬
신성은 기자
수정 2020-06-06 11:57
입력 2020-06-06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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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오전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이마트 트레이더스 신동점에서 시민들이 일회용 마스크를 구매하기 위해 길게 줄을 늘어서 있다.
이마트 측은 당초 이날 오전 9시 30분부터 번호표 배부를 시작하려 했으나 새벽부터 많은 시민이 몰리면서 배부 시간을 오전 6시로 대폭 앞당겼고, 준비된 번호표 1천장은 2시간 만에 모두 동이 났다. 2020.6.6
연합뉴스 -
6일 오전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이마트 트레이더스 신동점에서 시민들이 일회용 마스크를 구매하기 위해 길게 줄을 늘어서 있다.
이마트 측은 당초 이날 오전 9시 30분부터 번호표 배부를 시작하려 했으나 새벽부터 많은 시민이 몰리면서 배부 시간을 오전 6시로 대폭 앞당겼고, 준비된 번호표 1천장은 2시간 만에 모두 동이 났다. 2020.6.6
연합뉴스 -
6일 오전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이마트 트레이더스 신동점에서 시민들이 일회용 마스크를 구매하기 위해 길게 줄을 늘어서 있다.
이마트 측은 당초 이날 오전 9시 30분부터 번호표 배부를 시작하려 했으나 새벽부터 많은 시민이 몰리면서 배부 시간을 오전 6시로 대폭 앞당겼고, 준비된 번호표 1천장은 2시간 만에 모두 동이 났다. 2020.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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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오전 경기 고양시 이마트트레이더스 킨텍스점에서 시민들이 일회용 마스크를 구입하기 위해 줄을 서 있다. 2020.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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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오전 경기 고양시 이마트트레이더스 킨텍스점에서 시민들이 일회용 마스크를 쇼핑 카트에 싣고 있다. 2020.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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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오전 경기 고양시 이마트트레이더스 킨텍스점에서 관계자들이 일회용 마스크를 시민들에게 판매하고 있다. 2020.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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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측은 당초 이날 오전 9시 30분부터 번호표 배부를 시작하려 했으나 새벽부터 많은 시민이 몰리면서 배부 시간을 오전 6시로 대폭 앞당겼고, 준비된 번호표 1천장은 2시간 만에 모두 동이 났다. 2020.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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