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페루에서 온 슈퍼 아보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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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원 기자
수정 2020-06-02 13:03
입력 2020-06-02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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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서울 뚝섬로 이마트 성수점에서 (왼쪽 두 번째부터) 에릭 가르시아 페루 수출관광진흥청 한국 사무소 대표, 다울 마뚜떼 메히아 주한 페루 대사, 이명근 이마트 신선1담당, 이선근 해외소싱담당이 페루 산 생 아보카도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마트는 오는 4일부터 유통업계 최초로 페루산 생 아보카도를 1980원에 판매한다. 4일 성수점을 시작으로 6월 말부터는 전점에서 판매할 예정이다.  2020.6.2.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2일 서울 뚝섬로 이마트 성수점에서 (왼쪽 두 번째부터) 에릭 가르시아 페루 수출관광진흥청 한국 사무소 대표, 다울 마뚜떼 메히아 주한 페루 대사, 이명근 이마트 신선1담당, 이선근 해외소싱담당이 페루 산 생 아보카도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마트는 오는 4일부터 유통업계 최초로 페루산 생 아보카도를 1980원에 판매한다. 4일 성수점을 시작으로 6월 말부터는 전점에서 판매할 예정이다.
2020.6.2.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2일 서울 뚝섬로 이마트 성수점에서 (왼쪽 두 번째부터) 에릭 가르시아 페루 수출관광진흥청 한국 사무소 대표, 다울 마뚜떼 메히아 주한 페루 대사, 이명근 이마트 신선1담당, 이선근 해외소싱담당이 페루 산 생 아보카도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마트는 오는 4일부터 유통업계 최초로 페루산 생 아보카도를 1980원에 판매한다. 4일 성수점을 시작으로 6월 말부터는 전점에서 판매할 예정이다.

2020.6.2.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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