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더위 날리자’ 물속으로 돌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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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민 기자
수정 2020-05-31 15:14
입력 2020-05-31 15:14
경북 경주시의 낮 최고 기온이 26도까지 올라가며 초여름 날씨를 보인 31일 안강읍 옥산서원을 찾은 청소년들이 계곡물에 뛰어들어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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