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무관중·더운 날씨에도 치어리더들 ‘마스크 응원’
강경민 기자
수정 2020-05-31 15:02
입력 2020-05-31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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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율동 선보이는 치어리더3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0 프로야구 신한은행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에서 두산 치어리더들이 응원을 펼치고 있다. 2020.5.31 뉴스1 -
치어리더 ‘무관중 경기지만 신나게’3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0 프로야구 신한은행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에서 두산 치어리더들이 응원을 펼치고 있다. 2020.5.31 뉴스1 -
마스크 쓴 치어리더들, ‘야구팬 대신해 응원해요’3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무관중으로 열린 ‘2020 프로야구 신한은행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에서 두산 치어리더들이 응원을 펼치고 있다. 2020.5.31 뉴스1 -
오늘도 텅 빈 관중석3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0 프로야구 두산과 롯데의 경기가 무관중으로 열리고 있다. 제한적인 관중 입장을 준비하던 한국프로야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 위험에 ‘무관중 기간’을 더 연장하기로 했다. 2020.5.31 연합뉴스 -
오늘도 텅 빈 관중석3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0 프로야구 두산과 롯데의 경기가 무관중으로 열리고 있다. 제한적인 관중 입장을 준비하던 한국프로야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 위험에 ‘무관중 기간’을 더 연장하기로 했다. 2020.5.31 연합뉴스 -
오늘도 텅 빈 관중석3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0 프로야구 두산과 롯데의 경기가 무관중으로 열리고 있다. 제한적인 관중 입장을 준비하던 한국프로야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 위험에 ‘무관중 기간’을 더 연장하기로 했다. 2020.5.31 연합뉴스 -
오늘도 텅 빈 관중석3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0 프로야구 두산과 롯데의 경기가 무관중으로 열리고 있다. 제한적인 관중 입장을 준비하던 한국프로야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 위험에 ‘무관중 기간’을 더 연장하기로 했다. 2020.5.31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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