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美 ‘첫 민간 유인우주선’ 발사 순간 지켜보는 시민들
강경민 기자
수정 2020-05-31 14:26
입력 2020-05-31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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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현지시간) 미국 항공우주국(NASA) 소속 우주비행사 2명을 태운 미국의 첫 민간 유인우주선이 발사된 가운데 시민들이 우주선 발사 모습을 지켜보고 있다. 이날 쏘아 올려진 우주선은 테슬라 최고경영자(CE0) 일론 머스크가 설립한 스페이스X가 개발한 유인 우주선 ‘크루 드래건’이다.
AP 연합뉴스 -
30일(현지시간) 미국 항공우주국(NASA) 소속 우주비행사 2명을 태운 미국의 첫 민간 유인우주선이 발사된 가운데 시민들이 우주선 발사 모습을 지켜보고 있다. 이날 쏘아 올려진 우주선은 테슬라 최고경영자(CE0) 일론 머스크가 설립한 스페이스X가 개발한 유인 우주선 ‘크루 드래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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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현지시간) 미국 항공우주국(NASA) 소속 우주비행사 2명을 태운 미국의 첫 민간 유인우주선이 발사된 가운데 시민들이 우주선 발사 모습을 지켜보고 있다. 이날 쏘아 올려진 우주선은 테슬라 최고경영자(CE0) 일론 머스크가 설립한 스페이스X가 개발한 유인 우주선 ‘크루 드래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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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현지시간) 미국 항공우주국(NASA) 소속 우주비행사 2명을 태운 미국의 첫 민간 유인우주선이 발사된 가운데 시민들이 우주선 발사 모습을 지켜보고 있다. 이날 쏘아 올려진 우주선은 테슬라 최고경영자(CE0) 일론 머스크가 설립한 스페이스X가 개발한 유인 우주선 ‘크루 드래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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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현지시간) 미국 항공우주국(NASA) 소속 우주비행사 2명을 태운 미국의 첫 민간 유인우주선이 발사된 가운데 시민들이 우주선 발사 모습을 지켜보고 있다. 이날 쏘아 올려진 우주선은 테슬라 최고경영자(CE0) 일론 머스크가 설립한 스페이스X가 개발한 유인 우주선 ‘크루 드래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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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현지시간) 미국 항공우주국(NASA) 소속 우주비행사 2명을 태운 미국의 첫 민간 유인우주선이 발사된 가운데 시민들이 우주선 발사 모습을 지켜보고 있다. 이날 쏘아 올려진 우주선은 테슬라 최고경영자(CE0) 일론 머스크가 설립한 스페이스X가 개발한 유인 우주선 ‘크루 드래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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