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문희상 국회의장의 마지막 퇴근길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신성은 기자
수정 2020-05-29 17:58
입력 2020-05-29 17:58
20대 국회를 끝으로 퇴임하는 문희상 국회의장이 29일 오후 직원들의 박수를 받으며 마지막 퇴근길 차량에 올라 손을 흔들고 있다.

문 의장은 제14대 국회의원 당선 후 24년간 국회의원 생활을 했고 국회의장을 끝으로 의정활동을 마무리했다. 2020.5.29

뉴스1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