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이한열 열사 묘 참배하는 노재헌씨
신성은 기자
수정 2020-05-29 14:27
입력 2020-05-29 14:20
/
9
-
29일 오전 광주 북구 민족민주열사 묘역에서 노태우 전 대통령의 아들 재헌 씨가 고(故) 이한열 열사의 묘를 참배하고 있다. 2020.5.29
노재헌 씨 측 제공 -
29일 오전 광주 북구 민족민주열사 묘역에서 노태우 전 대통령의 아들 재헌 씨가 고(故) 이한열 열사의 묘를 참배하고 있다. 2020.5.29
노재헌 씨 측 제공 -
29일 오전 광주 북구 국립 5·18민주묘지에서 노태우 전 대통령의 장남 재헌 씨가 묘소를 참배하고 있다. 2020.5.29
국립 5·18민주묘지 제공 -
29일 오전 광주 북구 국립 5·18민주묘지에서 노태우 전 대통령의 장남 재헌 씨가 묘소를 참배하고 있다. 2020.5.29
국립 5·18민주묘지 제공 -
29일 오전 광주 북구 국립 5?18민주묘지에서 노태우 전 대통령의 아들 재헌 씨가 5·18 희생자의 묘를 참배하고 있다. 2020.5.29
노재헌 씨 측 제공 -
노태우 전 대통령 아들 노재헌씨가 29일 광주 북구 운정동 국립5·18민주묘지에서 헌화·분향을 한 뒤 묘역 앞에 무릎 꿇고 묘비를 어루만지고 있다.
노씨는 참배에 앞서 방명록에 ‘5·18 광주민주화운동 40주년을 기리며 대한민국 민주화의 씨앗이 된 고귀한 희생에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라고 적었다. 또 ‘제13대 대통령 노태우-5·18민주영령을 추모합니다’라고 적힌 조화를 헌화했다. 20205.29
뉴스1 -
노태우 전 대통령 아들 노재헌씨가 29일 광주 북구 운정동 국립5?18민주묘지에서 헌화·분향하고 있다.
노씨는 참배에 앞서 방명록에 ‘5·18 광주민주화운동 40주년을 기리며 대한민국 민주화의 씨앗이 된 고귀한 희생에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라고 적었다. 또 ‘제13대 대통령 노태우-5·18민주영령을 추모합니다’라고 적힌 조화를 헌화했다. 20205.29
뉴스1 -
노태우 전 대통령 아들 노재헌씨가 29일 광주 북구 운정동 국립5?18민주묘지에서 헌화·분향을 마친 뒤 김후식 전 5·18부상자회장과 함께 묘역을 둘러보고 있다.
노씨는 참배에 앞서 방명록에 ‘5·18 광주민주화운동 40주년을 기리며 대한민국 민주화의 씨앗이 된 고귀한 희생에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라고 적었다. 또 ‘제13대 대통령 노태우-5·18민주영령을 추모합니다’라고 적힌 조화를 헌화했다. 20205.29
뉴스1 -
29일 오전 광주 북구 국립 5·18민주묘지에서 노태우 전 대통령의 아들 재헌 씨가 참배했다. 사진은 재헌 씨가 참배 전 작성한 방명록. 2020.5.29
노재헌 씨 측 제공
노씨는 참배에 앞서 방명록에 ‘5·18 광주민주화운동 40주년을 기리며 대한민국 민주화의 씨앗이 된 고귀한 희생에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라고 적었다.
또 ‘제13대 대통령 노태우-5·18민주영령을 추모합니다’라고 적힌 조화를 헌화했다. 2020.5.29
노재헌 씨 측 제공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