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日, 돌아온 일상…‘페이스쉴드’ 저녁 모임
강경민 기자
수정 2020-05-26 14:33
입력 2020-05-26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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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5일 일본 오사카의 한 식당에서 페이스 쉴드를 착용한 일본인들이 둘러앉아 식사를 하며 일상을 즐기고 있다.
AP 연합뉴스 -
지난 25일 일본 도쿄의 한 대형 백화점에서는 직원들이 마스크와 페이스 쉴드를 착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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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5일 일본 도쿄의 한 대형 백화점에서는 직원들이 마스크와 페이스 쉴드를 착용하고 상품을 판매하고 있다.
UPI 연합뉴스 -
지난 25일 일본 도쿄의 한 대형 백화점에서는 직원들이 마스크와 페이스 쉴드를 착용하고 발열체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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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5일 일본 도쿄의 한 대형 백화점에서는 직원들이 마스크와 페이스 쉴드를 착용하고 상품을 판매하고 있다.
UPI 연합뉴스
긴급사태선언 해제 이후에도 시민들은 마스크 등을 착용하고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동참하고 있다. 일본 도쿄의 한 대형 백화점에서는 직원들이 마스크와 페이스 쉴드를 착용하고 발열 체크와 소독을 철저히 하는 등 방역에 만전을 기하고 있는 모습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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