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등교하는 초등학교 1학년 기다리는 왕관
김태이 기자
수정 2020-05-25 17:08
입력 2020-05-25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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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교하는 초등학교 1학년 기다리는 왕관초등학교 1, 2학년 등교수업을 이틀 앞둔 25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매여울초등학교 1학년 교실에서 담임 교사가 학생들에게 전달할 왕관을 책상 위에 놓고 있다. 2020.5.25
연합뉴스 -
환영 문구와 왕관도 준비했어요!고등학교 2학년 이하 학생의 등교를 이틀 앞둔 25일 서울 성동구 동호초등학교에서 한 1학년 담임교사가 학생들에게 선물할 왕관을 준비하고 칠판에 환영 문구를 부착하고 있다. 2020.5.25
연합뉴스 -
초등학생 등교 동선 안내 표시하는 교사들고등학교 2학년 이하 학생의 등교를 이틀 앞둔 25일 서울 성동구 동호초등학교에서 교직원들이 아이들의 등교를 준비하며 체온 측정 등을 마친 아이들과 아닌 아이들이 섞이지 않도록 등교 동선을 색 테이프로 표시하고 있다. 202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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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실 입실도 거리 두며 하세요고등학교 2학년 이하 학생의 등교를 이틀 앞둔 25일 서울 성동구 동호초등학교에서 교직원들이 학생들의 등교를 준비하며 교실 입실 때 아이들이 서로 밀착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복도 바닥에 거리 두기 안내선을 부착하고 있다. 202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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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등교 수업을 위해초등학교 1, 2학년 등교수업을 이틀 앞둔 25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매여울초등학교 급식실에서 관계자들이 테이블과 칸막이 등을 소독하고 있다. 202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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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등교 수업 준비하는 교실초등학교 1, 2학년 등교수업을 이틀 앞둔 25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매여울초등학교 1학년 교실에서 담임 교사가 학생들에게 전달할 왕관을 책상 위에 놓고 있다. 202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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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방역 작업 나선 육군25일 경기도 파주시 와석초등학교에서 육군 1군단 장병이 방역 작업을 하고 있다. 202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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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1, 2학년 등교수업을 이틀 앞둔 25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매여울초등학교 1학년 교실에서 담임 교사가 학생들에게 전달할 왕관을 책상 위에 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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