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코로나 완화로 해 저물때까지 일광욕
수정 2020-05-24 16:50
입력 2020-05-24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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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광욕을 즐기는 사람들이 23일(현지시간) 미국 사우스 캐롤라이나의 머틀 비치에서 코로나19 대유행 중, 저무는 태양의 빛을 받고 있다. AP 연합뉴스 -
버지니아의 대리언 폭스가 23일(현지시간) 미국 사우스 캐롤라이나의 머틀 비치에서 코로나19 대유행 속에, 호텔에 체크인하기 위해 나머지 일행을 기다리는 동안 차 위에서 햇볕을 쬐고 있다. AP 연합뉴스 -
한 남성이 23일(현지시간) 독일 오데르브루크 인근 하르즈 국립공원의 오데르테이히 댐으로 서둘러 뛰어들고 있다. 코로나 대유행을 막기 위한 조치가 완화된 후, 주말에 수많은 관광객들이 하르즈 산에 왔다. 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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