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코인노래방 입구에 붙어있는 집합금지안내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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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장환 기자
수정 2020-05-24 13:08
입력 2020-05-24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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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2일 코로나 19 확산을 우려해 서울시가 모든 코인노래방에 대해 사실상 영업중단을 명령했다. 사진은 24일 서울 시내의 한 코인노래방 입구에 집합금지안내문이 붙어 있다. 2020.5.24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지난 22일 코로나 19 확산을 우려해 서울시가 모든 코인노래방에 대해 사실상 영업중단을 명령했다. 사진은 24일 서울 시내의 한 코인노래방 입구에 집합금지안내문이 붙어 있다. 2020.5.24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지난 22일 코로나 19 확산을 우려해 서울시가 모든 코인노래방에 대해 사실상 영업중단을 명령했다. 사진은 24일 서울 시내의 한 코인노래방 입구에 집합금지안내문이 붙어 있다. 2020.5.24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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