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코로나19 팬데믹 속 재개방한 프랑스 니스 해변
강경민 기자
수정 2020-05-23 11:06
입력 2020-05-23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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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현지시간) 프랑스 니스의 해변에서 경찰들이 안전 점검을 하고 있다. 프랑스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실행한 락다운(이동제한조치)을 완화하고 해변을 개방했다.
로이터 연합뉴스 -
22일(현지시간) 프랑스 니스의 해변에서 경찰들이 안전 점검을 하고 있다. 프랑스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실행한 락다운(이동제한조치)을 완화하고 해변을 개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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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현지시간) 프랑스 니스의 해변에서 경찰들이 안전 점검을 하고 있다. 프랑스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실행한 락다운(이동제한조치)을 완화하고 해변을 개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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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현지시간) 프랑스 니스의 해변에서 경찰들이 안전 점검을 하고 있다. 프랑스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실행한 락다운(이동제한조치)을 완화하고 해변을 개방했다.
AFP 연합뉴스 -
22일(현지시간) 프랑스 니스의 해변에서 경찰들이 안전 점검을 하고 있다. 프랑스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실행한 락다운(이동제한조치)을 완화하고 해변을 개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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