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코로나19 봉쇄 완화에 센강에 몰려나온 파리 시민들
김태이 기자
수정 2020-05-22 16:44
입력 2020-05-22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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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봉쇄 완화에 센강에 몰려나온 파리 시민들프랑스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봉쇄 조치를 점진적으로 완화하고 있는 가운데 21일(현지시간) 파리 시민들이 센강 둔치에 몰려나와 일광욕을 즐기고 있다.2020.05.22.
파리 AFP 연합뉴스 -
‘코로나19 거리두기’ 요청하는 프랑스 경찰프랑스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봉쇄 조치를 점진적으로 완화하고 있는 가운데 21일(현지시간) 경찰이 파리 시내 앵발리드 광장 앞 잔디밭에서 햇살을 즐기는 시민들에게 ‘사회적 거리두기’ 준수를 요청하고 있다.2020-05-22.
파리 AFP 연합뉴스 -
코로나19 완화로 일광욕하는 파리 시민들프랑스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봉쇄 조치를 완화한 이후 파리 시민들이 21일(현지시간) 센강 주변에서 일광욕을 즐기고 있다.2020.05.22.
파리 AFP 연합뉴스
프랑스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봉쇄 조치를 점진적으로 완화하고 있는 가운데 21일(현지시간) 파리 시민들이 센강 둔치에 몰려나와 일광욕을 즐기고 있다.
파리 AF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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