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친구 대신 칸막이 보며 점심식사’
신성은 기자
수정 2020-05-20 14:13
입력 2020-05-20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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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의 등교 개학이 시작된 20일 울산 중구 함월고등학교에서 학생들이 칸막이가 설치된 급식실에서 점심을 먹고 있다. 2020.5.20
뉴스1 -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의 등교 개학이 시작된 20일 울산 중구 함월고등학교에서 학생들이 칸막이가 설치된 급식실에서 점심을 먹고 있다. 2020.5.20
뉴스1 -
고등학교 3학년 등교 수업 첫날인 20일 오전 울산시 중구 함월고등학교에서 학생들이 칸막이가 설치된 급식실에서 점심을 먹고 있다. 2020.5.20
연합뉴스 -
28일 오전 대전시 유성구 원신흥동 도안고등학교에서 고3 학생들이 점심을 먹고 있다. 학생들은 이날 코로나19 여파로 등교 개학이 미뤄진 지 80일만에 다시 학교에서 수업을 받았다. 2020.5.20
연합뉴스 -
20일 오후 청주시 흥덕구 봉명고등학교 급식실에서 학생들이 칸막이가 설치된 식탁에서 밥을 먹고 있다. 2020.5.20
연합뉴스 -
고3 학생들의 등교 수업이 시작된 20일 대구 북구 경명여고 교실에서 점심시간을 맞아 급식업체가 제공한 간편식 도시락을 학생들이 칸막이 안에서 먹고 있다. 2020.5.20
뉴스1 -
고3 등교 개학일인 20일 오후 서울의 한 고등학교 급식실에서 학생들이 거리를 둔 채 점심을 먹고 있다. 2020.5.20
연합뉴스 -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의 등교 개학이 시작된 20일 오후 서울의 한 고등학교 급식실에서 학생들이 거리를 두고 앉아 점심을 먹고 있다. 2020.5.20
연합뉴스 -
고3 등교 개학일인 20일 오후 서울의 한 고등학교에서 학생들이 거리를 둔 채 점심을 먹고 있다. 2020.5.20
연합뉴스 -
고3 등교 개학일인 20일 오후 서울의 한 고등학교에서 학생들이 점심을 먹기 위해 줄을 서 있다. 202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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