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북한 ‘입체율동영화’ 제품들
강경민 기자
수정 2020-05-18 16:35
입력 2020-05-18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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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입체율동영화 프로그램들조선신보는 북한의 입체율동영화 프로그램 개발 회사인 목란광명회사 제품들이 인기를 끌고 있다고 18일 보도했다. 목란광명회사는 2011년 ‘우리를 기다리지 말라’를 시작으로 ‘아름다운 평양’, ‘공룡시대의 종말’ 등 80여편을 창작했다고 조선신보는 전했다. 2020.5.18 조선신보 홈페이지 캡처=연합뉴스 -
북한 입체율동영화를 즐길 수 있는 기계들조선신보는 북한의 입체율동영화 프로그램 개발 회사인 목란광명회사 제품들이 인기를 끌고 있다고 18일 보도했다. 목란광명회사는 소프트웨어 개발뿐 아니라 가상현실(VR) 안경, 피아노 유희기재, 뜀뛰기 유희기재 등 70여종의 유희기재를 개발했다고 조선신보는 전했다. 2020.5.18 조선신보 홈페이지 캡처=연합뉴스
조선신보 홈페이지 캡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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