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감당하기 힘든 비바람’
강경민 기자
수정 2020-05-18 16:18
입력 2020-05-18 16:13
/
7
-
요란한 비 바람비가 내린 18일 오후 서울 중구의 한 거리에서 한 시민의 우산이 바람에 뒤집히고 있다. 2020.5.18 연합뉴스 -
비 막기엔 역부족전국적으로 강수 예보가 내려진 18일 오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쓰고 걸어가고 있다. 2020.5.18 연합뉴스 -
바람아 멈추어다오비가 내린 18일 오후 서울 종로구의 한 거리에서 비바람이 몰아치고 있다 2020.5.18 연합뉴스 -
갑자기 쏟아지는 비18일 오후 인천 중구 운서동에서 시민이 갑자기 쏟아지는 비를 피하기 위해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2020.5.18.
뉴스1 -
비를 막아라전국적으로 강수 예보가 내려진 18일 오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시민들이 우산으로 비를 막고 있다. 2020.5.18 연합뉴스 -
우산이 없어서비가 내리는 18일 오전 김해시청 인근을 지나는 시민들이 신문으로 빗방울을 막으며 이동하고 있다. 2020.5.18 연합뉴스 -
서울, 세찬 비바람전국적으로 강수 예보가 내려진 18일 오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쓰고 걸어가고 있다. 2020.5.18 연합뉴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