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수영, 발랄한 치어리더의 ‘아찔한 도발’
강경민 기자
수정 2020-05-18 10:48
입력 2020-05-18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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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
퓨어미디어 제공 -
수영.
퓨어미디어 제공 -
수영.
퓨어미디어 제공 -
수영.
퓨어미디어 제공
인형 같은 용모때문에 팬들이 붙여준 애칭이 ‘바비인형’이다. 수영은 인형같은 외모와 더불어 볼륨감있는 몸매로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수영은 치어리더 외에 모델, 폴댄스 강사로도 활동하고 있다. ‘2020 S/S 글로벌 디지털 라이브 패션위크’에서는 신진 디자이너와의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런웨이를 뜨겁게 달구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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