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퇴원하는 ‘104세 최고령’ 코로나19 확진자
강경민 기자
수정 2020-05-15 14:43
입력 2020-05-15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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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원 축하합니다”15일 경북 포항에 있는 경북도립 포항의료원에서 의료원 관계자가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가운데 최고령인 104세 최모 할머니가 퇴원하는 것을 축하하는 뜻에서 현수막을 들고 있다. 2020.5.15 연합뉴스 -
꽃다발 든 할머니15일 경북 포항에 있는 경북도립 포항의료원에서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가운데 최고령인 104세 최모 할머니가 퇴원하면서 꽃다발을 받아 들고 있다. 2020.5.15 연합뉴스 -
손 들어보이는 국내 최고령 환자15일 경북 포항에 있는 경북도립 포항의료원에서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가운데 최고령인 104세 최모 할머니가 음성 판정을 받아 병원 문을 나서며 손을 들어보이고 있다. 2020.5.15 연합뉴스 -
퇴원하는 코로나 국내 최고령 환자15일 경북 포항에 있는 경북도립 포항의료원에서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가운데 최고령인 104세 최모 할머니가 퇴원해 구급차로 이동하고 있다. 2020.5.15 연합뉴스 -
퇴원하는 코로나 국내 최고령 환자15일 경북 포항에 있는 경북도립 포항의료원에서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가운데 최고령인 104세 최모 할머니가 퇴원해 경산 한 요양원으로 이동하고 있다. 2020.5.15 연합뉴스 -
퇴원하는 코로나 국내 최고령 환자 104세 할머니15일 경북 포항에 있는 경북도립 포항의료원에서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가운데 최고령인 104세 최모 할머니가 퇴원해 경산 한 요양원으로 이동하고 있다. 2020.5.15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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