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재난지원금 사용하러 오세요”
강경민 기자
수정 2020-05-14 15:13
입력 2020-05-14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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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재난지원금 환영’14일 서울 중구 남대문시장 한 상점에 긴급재난지원금 사용 가능 안내문이 붙어 있다. 2020.5.14 연합뉴스 -
‘긴급재난지원금 환영’14일 서울 중구 남대문시장 한 상점에 긴급재난지원금 사용 가능 안내문이 붙어 있다. 2020.5.14 연합뉴스 -
‘GS더프레시’만 재난지원금 사용 가능?정부에서 지급하는 긴급재난지원금이 대기업인 GS리테일에서 운영하는 기업형 슈퍼마켓 ‘GS더프레시(옛 GS수퍼마켓)’에서도 사용이 가능해 형평성 논란이 일고 있다. 정부는 당초 코로나19로 어려워진 지역 내 소비 진작과 골목 경제 활성화라는 취지에 맞춰 대기업에서 운영하는 대형마트나 기업형 슈퍼마켓에서는 재난지원금 사용이 불가능하다고 밝혔다. 14일 오후 서울시내 한 GS더프레시 매장에 재난지원금 사용 안내문이 써 붙어 있다. 2020.5.14 연합뉴스 -
‘전통시장서 긴급재난지원금 사용하세요’14일 서울 중구 남대문시장 한 상점에 긴급재난지원금 사용 가능 안내문이 붙어 있다. 2020.5.14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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