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대사관 도움받는 한국 국민 부러워요’ 사진 찍는 프랑스 탑승객
김태이 기자
수정 2020-05-13 14:22
입력 2020-05-13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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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사관 도움받는 한국 국민 부러워요’ 사진 찍는 프랑스 탑승객12일(현지시간) 남아공 프리토리아 주재 카타르 대사관 앞에서 한 프랑스 탑승객이 한국 대사관이 준비한 교민 환송 물품을 부럽다면서 사진 찍고 있다. 2020.5.13
연합뉴스 -
카타르대사관 옆에 출국 수속 줄을 선 교민들12일(현지시간) 남아공 프리토리아 주재 카타르 대사관 옆에 교민들이 카타르항공 특별기 이용을 위한 수속과 관련해 줄을 서 있다. 202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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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르 대사관 앞에 차량과 함께 길게 늘어선 대기줄12일(현지시간) 남아공 프리토리아 주재 카타르 대사관 앞에 우리 교민 등 다국적 탑승객들이 공항 이동전 수속을 위해 도로변 차량과 함께 길게 줄을 서 있다. 202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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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승객들이 카타르 대사관 앞에서 출국 수속 절차를 위해 기다리는 모습12일(현지시간) 남아공 프리토리아 주재 카타르 대사관 앞에 우리 교민 등 탑승객들이 공항 이동 전 수속을 위해 대기하며 관련 사항을 체크하고 있다. 202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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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현지시간) 남아공 프리토리아 주재 카타르 대사관 앞에서 한 프랑스 탑승객이 한국 대사관이 준비한 교민 환송 물품을 부럽다면서 사진 찍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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