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웃으며 작업하는 北 여성 근로자들
신성은 기자
수정 2020-05-12 10:10
입력 2020-05-12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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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2일 2면 전체를 할애해 “우리 청년들은 조국 번영의 길에 뚜렷한 자욱을 새겨가고 있다”면서 관련 기사와 사진을 게재했다. 신문은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김일성-김정일주의 청년운동의 최전성기를 토대로 청년 강국을 빛내어간다고 밝혔다. 신문은 “절세위인의 손길아래 그 이름도 빛나는 청년 강국의 존엄과 위용을 만방에 과시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2일 “대동강반의 명당자리에 평양종합병원이 기운차게 일떠서고 있다”면서 관련 사진을 공개했다. 신문은 “평양종합병원 건설에 참가한 건설자들은 지금 이 시각도 충성의 돌격전을 과감히 벌려나가고 있다”라고 전했다. 지난 3월 착공한 평양종합병원은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지시에 따라 당 창건 75주년(10월 10일)까지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2일 “대동강반의 명당자리에 평양종합병원이 기운차게 일떠서고 있다”면서 관련 사진을 공개했다. 신문은 “평양종합병원 건설에 참가한 건설자들은 지금 이 시각도 충성의 돌격전을 과감히 벌려나가고 있다”라고 전했다. 지난 3월 착공한 평양종합병원은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지시에 따라 당 창건 75주년(10월 10일)까지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2일 2면 전체를 할애해 “우리 청년들은 조국 번영의 길에 뚜렷한 자욱을 새겨가고 있다”면서 관련 기사와 사진을 게재했다. 신문은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김일성-김정일주의 청년운동의 최전성기를 토대로 청년 강국을 빛내어간다고 밝혔다. 신문은 “새로운 주체100년대는 청춘의 기상과 열정으로 약동하는 주체조선의 승리와 영광의 역사를 줄기차게 아로새기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2일 황해남도 은률군 장련협동농장에서 모내기를 하는 노동자의 사진을 게재하며 황해남도 지역의 모내기 시작을 알렸다. 신문은 “(황해남도의) 일꾼들과 농업 근로자들은 모내기를 제철에 질적으로 끝내기 위해 헌신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신문은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김일성-김정일주의 청년운동의 최전성기를 토대로 청년 강국을 빛내어간다고 밝혔다. 신문은 “절세위인의 손길아래 그 이름도 빛나는 청년 강국의 존엄과 위용을 만방에 과시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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